💬 오늘의 한줄 냉소
DRM의 진짜 적은 해커가 아니라 자기 고객이었다는 소니만의 유서 깊은 전통.
DRM의 진짜 적은 해커가 아니라 자기 고객이었다는 소니만의 유서 깊은 전통.
소니가 새 DRM 정책을 내놨지만, 정작 공식 입장은 침묵. 플레이스테이션 고객지원 답변은 직원마다 서로 달라, 유저들은 PS 게임 사후지원이 러시안룰렛이냐며 멘붕 중. 온라인 인증을 30일 마다 해야 한다는 의혹까지 퍼지자, 커뮤니티는 이미 대혼란 상태. 유저: “그냥 게임 좀 편하게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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