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젠 회의 중 딴짓도 들킨다, 멀티태스킹의 종말.
이젠 회의 중 딴짓도 들킨다, 멀티태스킹의 종말.
네이버 웨일이 ‘멀티플레이’ 기능을 내놓았다. 이제 회의 중 누가 뭘 보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브라우저 탭까지 공유하며 협업이 가능하다. 각자 원하는 탭을 띄우고, 하이라이트하거나 팔로우해서 스포트라이트도 받을 수 있다. 화면 공유의 개인정보 이슈도 좀 더 신경 썼다고.
직관적이라는데, 이게 진짜 혁신일지 아니면 침묵 대신 눈치싸움만 더 늘어날지 두고 볼 일.
원문: 지디넷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