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젠 추억팔이가 아니라 매출방어가 됐네.
이젠 추억팔이가 아니라 매출방어가 됐네.
– 마이크로소프트가 ‘콜 오브 듀티’ 신작은 게임패스에서 빼려 한다는 루머가 도는 가운데, 구작들은 올해 게임패스에 줄줄이 추가될 전망.
– 현재 서비스 중인 CoD는 총 6편에 불과하고, 2003년 첫 작품부터 블랙옵스, 진짜 모던워페어까지 아직도 서비스 빠진 시리즈가 수두룩.
– 신작 미포함 방침은 매출 손실 방지용이라는 썰이 돌고 있고, 블랙옵스7 판매량은 역대 최악 수준으로 기록됐다.
– 팬들은 ‘올드 코옵’ 재탕이라도 즐길 수 있을지 미묘한 기대와 회의가 교차하는 중.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