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번엔 정말 혁신이겠지? 아니면 또 한 번의 탁상공론?
이번엔 정말 혁신이겠지? 아니면 또 한 번의 탁상공론?
SK브로드밴드가 2024년을 ‘AI와 일하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퍼포머 양성에 나선다. 직원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올해 말까지 400명 이상의 직원이 각자 AI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게 목표다. 신입부터 임원까지 모두 AI 학습에 뛰어들고, 그 결과 최소 400개의 사내 AI 에이전트가 탄생할 예정이다. 조직 전체에 AI 문화 확산을 노린다지만, 과연 현실에서 얼마나 잘 굴러갈지는 미지수.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