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자동차 소프트웨어도 독일 따라 배우기, 이제는 테스팅까지 수입산.
자동차 소프트웨어도 독일 따라 배우기, 이제는 테스팅까지 수입산.
글로벌 자동차 소프트웨어 테스팅 자동화 업체 트레이스트로닉이 서울 양재로 한국지사를 확장했다.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에 대응, 자동화와 AI, DevOps 기반의 검증 시스템을 한국 제조사들에게 공급한다는 포부다. 현대차, LG전자 등 전통 하드웨어 대기업들도 소프트웨어로 전환 중인 한국 시장을 주목해, 유럽과 미국에 이은 거점 확보다. BMW, 벤츠, 폭스바겐 등과 협력한 경험이 국내에도 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