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게이머의 최대 적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가격 인상 예고다.
게이머의 최대 적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가격 인상 예고다.
PS5가 2024년 들어 가장 강력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소니가 4월 2일부로 PS5 가격 인상을 공지하자, FOMO에 시달린 게이머들이 인상 전 마지막 기회를 잡으려 달려들었다. 덕분에 그 주 미국 내 전체 콘솔 하드웨어 판매도 작년 대비 2배 가까이 뛰었다. 물가 오를 때마다 벌어지는 전형적인 ‘미리 사기’ 현상, 게임 업계도 예외 없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