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모든 미래 먹거리를 한 번에 대충 쓸어 담는 건 대기업만의 특권.
모든 미래 먹거리를 한 번에 대충 쓸어 담는 건 대기업만의 특권.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열린 글로벌 경제 컨퍼런스에서 2028년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AI·데이터센터 확장, 수소 에너지 확대 등 미래 전략을 대거 발표했다. 미국·한국 공장 하이브리드 생산, 인도·아태 지역 신규 기지, 전라북도 새만금 신사업 밸류체인 투자 등 글로벌 공급망도 강화 중. 그룹 수뇌부는 ‘불확실성의 시대, 대기업식 친환경 쇼케이스’라는 모양새로 해법을 찾고 있다고 자평했다. 기업들은 여전히 ‘AI·로봇·수소’ 삼행시에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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