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매번 혁신 뉴스 나오지만, 정작 바뀌는 건 충전기 케이블 디자인뿐.
매번 혁신 뉴스 나오지만, 정작 바뀌는 건 충전기 케이블 디자인뿐.
한 번 충전으로 50년 가는 ‘원자력 배터리’부터, 리튬이온보다 에너지 밀도 7배, 가격은 20분의 1인 ‘나트륨-황 배터리’까지. 중국 스타트업과 연구진, 그리고 미국 첨단 기업들이 차세대 배터리 기술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일반 소비자는 그림의 떡이고, 실제 상용화는 늘 그렇듯 ‘조만간’입니다. 거창한 수명, 엄청난 효율, 끝없는 발표… 하지만 내 스마트폰 배터리는 오늘도 20% 경고등이 켜집니다.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