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쯤 되면 에픽도 직접 자기 게임을 밈 덩어리로 만들고 싶은 듯.
이쯤 되면 에픽도 직접 자기 게임을 밈 덩어리로 만들고 싶은 듯.
에픽게임즈가 올해도 만우절을 그냥 넘기지 않았다. 24시간 동안 한정 적용되는 이번 패치는 전장의 모든 플레이어에게 빅 헤드를 선사하고, 팀원의 어깨나 라마 위에 탈 수 있게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 손가락이 총이 되고, 떨어져도 데미지가 없으며, 땅에 착지할 땐 카툰스러운 ‘스플랫’ 효과음까지. 포트나이트의 특유의 뻔뻔한 유머가 제대로 폭주한 사건이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