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게임의 역사를 만들었지만, 새 역사는 남들이 만든다.
게임의 역사를 만들었지만, 새 역사는 남들이 만든다.
Ubisoft는 1986년 프랑스산 괴작 Zombi로 출발했지만, 이후 우리는 암살자와 같은 프랜차이즈, 그리고 Just Dance로 거실을 점령했다. 한때 혁신의 대명사였던 이들은 수많은 글로벌 IP를 품으며 게임 업계의 ‘교과서’가 되었지만, 지금의 Ubisoft는 자신이 만든 시스템에 스스로 갇힌 모습이다. 40년의 역사는 화려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는 예전만큼 명확하지 않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