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 내 위치는 개인정보가 아니라 FBI 정기구독 서비스에 불과하다.
이제 내 위치는 개인정보가 아니라 FBI 정기구독 서비스에 불과하다.
미국 FBI가 이제는 영장 없이도 시민 위치 정보 추적이 가능해졌다. 방법은 간단하다: 민간 시장에서 이것저것 사오기. Kash Patel 국장이 의회에서 직접 시인한 사실이다. 왜 복잡하게 법체계 따지냐는 듯, ‘상업적 데이터’라는 마법의 단어 하나면 뚫리는 프라이버시. 우리 위치는 이제 그냥 또 하나의 비즈니스다.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