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기술도 자립, 자화자찬도 자립. 이제 엔비디아 무대에서까지 국뽕이 터진다.
기술도 자립, 자화자찬도 자립. 이제 엔비디아 무대에서까지 국뽕이 터진다.
한국의 AI 기업 3곳이 엔비디아 GTC 2026 공식 세션에서 연사로 참석해 영상 안전, 리테일 디지털 트윈, 소버린 AI 인프라를 알린다. 파일러는 자체 멀티모달 AI 안타레스로 글로벌 브랜드와 실전 경험을 어필하고, 스카이인텔리전스는 3D 스캐닝 기반 리테일 디지털 트윈을, 래블업은 504대 GPU 클러스터 운용의 ‘대한민국 AI 독립’ 현장을 공개한다. 기술보다 생존이 먼저인 한국에서 글로벌 데뷔가 얼마나 뒷심을 낼지는 미지수다.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