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얼리 액세스: 버그는 남기고, 돈은 먼저 받습니다.
얼리 액세스: 버그는 남기고, 돈은 먼저 받습니다.
단 1주일 만에 3백만 장 팔아치운 Slay The Spire 2, 아직 얼리 액세스인데도 열기는 폭발적이다. 그런데 일부 플레이어들은 이미 10억 HP를 만드는 꼼수까지 개발해냈다. 개발진은 곧 패치로 이 버그를 막겠다고 예고했으니, ‘괴수 빌드’ 세상은 곧 끝. 수많은 유저들이 버그든 뭔든 이미 신작에 몰려드는 광경은 그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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