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18년 혁신도 AI 앞에선 백업파일 신세.
18년 혁신도 AI 앞에선 백업파일 신세.
18년간 어도비를 이끈 샨타누 나라옌 CEO가 자리에서 물러난다. 포토샵을 월 구독제 클라우드로 전환하며 어도비를 SaaS 공룡으로 만든 그였지만, 미드저니·캔바 등 생성형 AI의 폭주 앞에 결국 경영진 교체라는 칼을 빼들었다. SaaS 업계 전반에서 AI가 변혁의 뇌관이 되며, 워크데이, 클라비요 등 경쟁사들도 줄줄이 수장을 갈고 있다. 매출 신기록 달성에도 불구하고 ‘AI 쇼크’에 휘청이는 모습.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