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쯤 되면 Razer, 이제 슬슬 프라모델 쪽도 노려볼 때 아닌가?
이쯤 되면 Razer, 이제 슬슬 프라모델 쪽도 노려볼 때 아닌가?
Razer가 이성을 놓아버렸다. 이번엔 Sanrio(헬로키티)와 Overwatch까지 끌어들인 극한의 멀티 컬래버 PC기어와 스킨을 쏟아낸다. 키보드, 헤드셋, 마우스는 온통 파스텔, 핑크, 고양이귀로 도배됐고, 오버워치에서조차 멜로디, 시나모롤, 쿠로미 등 캐릭터들이 영웅 코스프레 중. 귀엽냐고? 그건 각자의 취향에 맡긴다. 당신이 진짜 덕후라면 지갑은 이미 열렸겠지.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