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OpenAI의 ‘안전한 AI’ 약속, 이제 국방부 마크 붙이면 되는 건가?
OpenAI의 ‘안전한 AI’ 약속, 이제 국방부 마크 붙이면 되는 건가?
OpenAI의 로봇팀 리드였던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의 미 국방부와의 논란 많은 협상에 반발해 사임했다. 하드웨어 혁신자인 그녀의 퇴장은, AI 윤리 논쟁이 더 이상 수학자들의 철학 모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신호다. 테크 업계에서 ‘테크 포 굿’ 슬로건은, 회계년도가 바뀌면 예산표 한 줄만큼이나 가벼워지는 듯하다.
원문: TechCrunch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