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가 일자리를 뺏는다는 말, 이제는 오라클도 동의할 듯.
AI가 일자리를 뺏는다는 말, 이제는 오라클도 동의할 듯.
오라클이 ‘AI 인프라’ 욕심에 수천 명을 구조조정한다고 한다. 데이터센터 짓느라 투자금은 쏟아붓고, 그 부담을 덜려고 사람부터 자른다. AWS/MS 뒤쫓아 클라우드 키우겠다고 했지만, 당분간은 마이너스 캐시플로우와 주가 하락이 오라클의 운명. 2025년까지 주가가 올랐다더니, 데이터센터 투자 폭탄에 다시 반토막이다. 빅테크의 AI 질주 속에 고용 불안은 더 일상화되는 듯.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