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가 귀찮은 일 다 해준다더니, 사람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지네.
AI가 귀찮은 일 다 해준다더니, 사람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지네.
인크로스가 생성형 AI 기반 배너 자동 제작 툴 ‘리사이즈애드’의 오픈 베타를 열었다. 원본 파일 하나만 던져주면 네이버, 구글 등 주요 광고 플랫폼 규격에 맞춰 AI가 알아서 배너를 뚝딱 만든다. 텍스트 줄바꿈, 버튼 위치 등도 자동이고, 가격도 기존 에이전시 대비 80%가량 저렴하단다. 디자이너들의 반복적 작업을 대체하는 이 툴, 과연 마케팅 씬은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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