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은행이 갑자기 크립토 혁신? 삼성동에서 낀 안경만 바뀐 셈.
은행이 갑자기 크립토 혁신? 삼성동에서 낀 안경만 바뀐 셈.
하나금융과 두나무가 레이어2 블록체인 ‘기와체인’ 위에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를 3분기 내 출시하겠다고 밝힘. 송금 과정에서 영지식증명(zkp) 프로토콜도 적용, 개인 정보도 챙긴다고 강조. 기존 SWIFT 체계를 대신할 차세대 인프라라고 하지만, 결국 규제 샌드박스라는 이름 아래 은행-가상자산 업계 콜라보로 일단 한 발 내딛는 셈.
원문: 지디넷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