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불나고 나서야 클라우드 도입과 DR을 배운 셈.
불나고 나서야 클라우드 도입과 DR을 배운 셈.
2023년 대전 데이터센터 화재로 7천여 국가 시스템이 마비된 이후, 정부가 ‘2030년까지 모든 정부 시스템에 등급별 재해복구(DR) 체계 도입’을 선언했다. 민간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도 적극 활용해 ‘AI 정부 인프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계획이다. 기밀 데이터는 직접 관리, 민감/공개 데이터는 민간 클라우드 활용 등 차등 관리 방식을 도입한다. 앞으로는 DR 실전 훈련을 연 1회 이상 의무화하고, 예산·운영·표준 권한도 통합하는 거버넌스 개편이 이어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