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게이머의 투자’라 쓰고, ‘더 많은 현질 각’을 읽는다.
‘게이머의 투자’라 쓰고, ‘더 많은 현질 각’을 읽는다.
차세대 Xbox 하드웨어 소식이 곧 나온다. 신임 CEO 아샤 샤르마는 Xbox 유저들의 ‘투자’를 보호하겠다며 콘솔, 하드웨어 개선 약속은 했지만, 실제론 유저들이 이미 지불한 수천 달러와 시간만큼 계속 ‘충성세’를 요구할 기세다. PC도, 콘솔도 아닌 클라우드 게이머까지 챙기겠다는 말도 빠지지 않았다. 한마디로, 아직 뭐가 나올진 모르지만 돈 쓸 일은 정해져 있다는 뜻.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