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집중 점검’ 소리 들을 때마다 담합하는 쪽만 긴장 없는 게 국룰.
‘집중 점검’ 소리 들을 때마다 담합하는 쪽만 긴장 없는 게 국룰.
– 공정위가 식품, 교육, 건설, 에너지 등 누구나 쓰는 ‘민생’ 4대 분야의 가격 담합을 집중 조사한다고 밝혔다.
– 디지털 시장에선 배달앱·OTT·클라우드 등 빅테크의 독과점과 불공정 행위 감시에 방점을 찍겠다고도 했음.
– 대기업 내부거래·총수일가 편법 승계, 스타트업 M&A까지 전방위로 손을 대겠다는 포부, 하지만 규제와 혁신 사이 균형은 언제나 숙제.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