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보안 패치 버튼 누르기 전에 이미 해킹당했을 수도.
보안 패치 버튼 누르기 전에 이미 해킹당했을 수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또다시 골치 아픈 소식입니다. 해커들이 치명적인 제로데이 취약점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악성 링크 클릭이나 파일만 열어도 컴퓨터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고 하네요. 매번 듣는 그 알림처럼 즉시 패치를 권고했지만, 패치가 먼저일지, 해킹이 먼저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보안? 언제나 사용자의 운에 달려있죠.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