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게임은 유해하다며 규제하더니, 결제는 ‘문 열어’… 대체 누구 배를 채우려는 건지?
게임은 유해하다며 규제하더니, 결제는 ‘문 열어’… 대체 누구 배를 채우려는 건지?
정부가 드디어 웹보드 게임의 월 결제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카드게임, 화투 같은 ‘베팅’ 묘사 게임에서 가상현금, 아이템 등에 월 100만원까지 쓸 수 있습니다. 웹보드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되지만, 대부분의 게이머에겐 여전히 ‘딴 나라’ 얘기. 결제한도 풀면서 산업 활성화, 규제 완화 쌍끌이 노선이라지만…정작 누구를 위한 정책일까요?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