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안전 따위는 공급 대란 앞에선 후순위, 이번에도 ‘저돌적’ 경쟁이 국룰.
안전 따위는 공급 대란 앞에선 후순위, 이번에도 ‘저돌적’ 경쟁이 국룰.
– HBM4 같은 고대역폭 메모리 양산 프로세스가 변신 중이다. 테스트와 인증이 끝나기도 전에 엔비디아에 맞춰 양산부터 질러버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 품질 확신 없는 ‘리스크 양산’은 뒷감당도 자기 몫, 수율이나 불량 위험은 고스란히 반도체 메이커 등골로 간다.
– 엔비디아, 구글 등 AI 업체들이 쓸어가는 HBM 공급 부족에 둘 다 일단 ‘질러놓고 보자’ 모드.
– 뭔가 혁신처럼 포장하지만, 사실상 공급망 압박에 휘둘리는 전형적인 K-반도체 업계의 민낯.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