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2026년에도 우리는 여전히 로드맵만 본다.
2026년에도 우리는 여전히 로드맵만 본다.
2026년 소니의 로드맵은 어떻게 생겼을까? 기대작이라 불던 신작들은 GTA6라는 초거대폭탄을 피해 서로 눈치만 보고, Xbox 게임들은 점점 ‘멍청이 집 남의 방’처럼 PS5로 들어오는 중. 차세대 하드웨어와 루머 속 소니 핸드헬드의 등장설까지, 하지만 실상은 출시 미정에 개발 소식만 가득하다. 유저들이 원하는 건 신비한 마케팅이 아니라 제대로 된 게임과 확실한 출시일뿐. 2026년도 게임 덕후들에겐 또 한 해 동안 ‘기다렸다 열받기’ 구간 예약.
원문: Gamespot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