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3,500억이면 그동안 못 지킨 골든타임, 이젠 꼭 잡으시길.
3,500억이면 그동안 못 지킨 골든타임, 이젠 꼭 잡으시길.
행안부가 3,500억 원 투입해 전국 재난망 운영/유지관리 사업을 통합 발주한다. 인공지능 기반 장애 예측 등 첨단 ICT를 명분으로 전국 340개 기관 통신망을 24시간 실시간 관제-복구하겠다는 구상이다. 사업은 세 권역으로 쪼개져 대형 IT기업과 통신사들이 치열한 연합전 예상. 가격싸움 대신 실질 역량, 하도급 투명성 따져 선정한다지만, ‘골든타임’은 과연 돈과 입찰로 지켜질까?
원문: ZDNet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