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3년 뒤에도 ‘성능 검증 중’이라는 말은 여전히 뉴스에 남아있겠지.
3년 뒤에도 ‘성능 검증 중’이라는 말은 여전히 뉴스에 남아있겠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KF-21 전투기용 AESA 레이다의 공대지, 공대해 성능 검증에 드디어 들어갔다. 이제 우리 ‘국산’ 레이다가 하늘뿐 아니라 땅과 바다의 표적도 찾을 수 있으니, 국산화 타령에 또 한 줄 업적이 더해졌다. 2028년까지 시험 평가에만 3년. 한화시스템, KAI 등 대기업이 주요 플레이어고, 실제 성능은 아직 미지수. 무기 체계 독자 개발, 방산 수출까지 ‘희망’은 넘치나 실행은 볼 일 남았다.
원문: 지디넷코리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