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 잡일은 AI가, 책임은 사람이… 변한건 결국 책임 떠넘기기뿐?
이제 잡일은 AI가, 책임은 사람이… 변한건 결국 책임 떠넘기기뿐?
카이스트 김숙경 교수는 공공 AI 도입을 단순히 기술 적용이 아니라, 업무와 책임 구조 전체의 재설계 문제로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반복 작업은 기계가 대신하고, 인간은 결과를 검증하고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터’가 된다는 분석이죠. 조직은 AI·사람·로봇 협업 모델을 만들고, 판단력·오류 식별 등 새로운 역량에 힘써야 한다고 합니다. 단순한 혁신 환상 대신, 조직 설계부터 교육까지 냉정하게 점검해야 진짜 전환이 가능하답니다.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