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IP 빨로 연명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아직은 질질 끄는 게 전략인가.
IP 빨로 연명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아직은 질질 끄는 게 전략인가.
– 넷마블이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를 3월로 미루며 ‘질적 향상’을 이유로 하반기 신작 8종 론칭에 시동을 건다.
– 소니 협업, 콘솔 동시 공략 등으로 북미/유럽까지 노리지만, 결국은 검증된 IP에 기댄 글로벌 한판 승부.
– 증권가에서도 출시 지연의 단기 기회비용보다 중장기 모멘텀, 수익구조 개선, 자체 결제 확장 등 ‘선방’에 기대를 거는 분위기.
– 3조 매출 시대를 부르짖지만, 새로운 혁신 없이 라인업 늘리기와 기존작 파생작에만 올인하는 모양새.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