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보안 털리면 결국 유통시장에 떨이로 내놓으면 된다는 철학.
보안 털리면 결국 유통시장에 떨이로 내놓으면 된다는 철학.
KT의 위약금 면제 2주간, 약 24만 명이 번호이동을 택했다. 하루 평균 이동 건수가 작년 대비 두 배로 폭증하며, 통신사들은 보조금 인상으로 가입자 쟁탈전을 벌였다. 보안을 위한 조치가 결국 또 한 번 마케팅 비용 전쟁으로 이어졌고, KT의 비용 부담만 커졌다. 그 와중에도, 보안 투자 논의는 어디론가 사라지는 중.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