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여전히 ‘기술자 뽕’이지만, 이번엔 파트너까지 끌어안고 뽕 맞는 모양.
여전히 ‘기술자 뽕’이지만, 이번엔 파트너까지 끌어안고 뽕 맞는 모양.
# 마크애니의 2026 플랜: IRM·AI로 글로벌 넘본다
마크애니가 2026년을 ‘퀀텀 점프’의 원년으로 삼으며, 기존 DRM을 넘어 IRM(내부자 위험관리)·AI 보안 시장 선점을 선언했다. 글로벌 전략, 초협력(정말?), 통합 플랫폼까지 그럴싸한 향연. 일본·동남아·미국 뚫는 전략도 강조. 통합, 연합, 플랫폼… 그런데 국내 보안 업계 특유의 ‘울타리 쳐놓고 한정판 자랑’에서 진짜 벗어날지, 지켜봐야 알 일이다.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