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상생’이란 이름의 무색한 광고, 플랫폼 노동자가 웃을 차례는 언제?
‘상생’이란 이름의 무색한 광고, 플랫폼 노동자가 웃을 차례는 언제?
카카오모빌리티가 플랫폼운전자노조와 공식 단체협약을 맺었습니다. 고충 처리는 물론, 산재 예방, 안전보건 강화 등 일단 ‘근로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포장입니다. 현장의 의견 수렴과 지속적 협의를 한다지만, 실제 플랫폼 노동자의 삶이 얼마나 개선될지는 두고 봐야겠죠. 최첨단 ‘상생재단’과 보험료 지원, 건강검진 등 이벤트도 줄줄이 대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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