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현실에서 돌아오지 않는 건 시간뿐만이 아니었다.
현실에서 돌아오지 않는 건 시간뿐만이 아니었다.
2025년 기대작 Avowed는 다채로운 캐릭터와 탄탄한 캠페인 등으로 호평받았지만, ‘적 리스폰 없음’이라는 불편한 진실로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가 됐다. 익숙한 RPG 공식 중 하나인 몬스터 재등장 시스템을 의외로 과감히 배제, 죽인 적은 그대로 사라진다. 반복 파밍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세상에 주는 영향이 반영되는 느낌은 뚜렷하다. 전 세계 곰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도, 적어도 그 곰은 죽은 채로 남는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