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혁신은 좋은데, 또 한 번 정부/삼성과 ‘K-반도체’ 얘기로 끝나는 건 아닐지?
혁신은 좋은데, 또 한 번 정부/삼성과 ‘K-반도체’ 얘기로 끝나는 건 아닐지?
딥엑스가 CES 2026에서 차세대 AI 반도체와 피지컬AI 인프라 기업 비전을 내세웠다. 혁신상 수상과 미국 파트너와의 콜라보로 한껏 힘을 줬고, 2나노 공정 신제품까지 공개하며 업계의 시선을 끌 모양새다. 로봇, 드론, 스마트시티 등 현장 데모로 상용화 가능성도 강조했다. 오픈소스 얼라이언스 협력을 포함, ‘한국은 이제 메모리에서 시스템/AI 반도체까지 간다’는 국가적 메시지까지 적극 어필. 결국 관건은 국내 규제와 실전 시장에서 계속 버틸 실탄이 남아 있느냐다.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