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 ‘DX’에서 ‘AX’로 갈아탑니다. 줄임말만 바꾸면 혁신 완료?’
‘이제 ‘DX’에서 ‘AX’로 갈아탑니다. 줄임말만 바꾸면 혁신 완료?’
LG가 신년사에서 ‘AX(인공지능 전환)’를 핵심 경영 전략으로 내세웠다. 이제 AI는 단순히 도입하는 걸 넘어, 사업과 조직 전체의 근본 재설계 기준이 된다고 한다.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 강화, 계열사별 AX 전담 조직, 그리고 CEO 직속 AX 센터까지. 그룹 전체가 ‘우리는 이제 AI야!’ 선언 모드다. 전통 대기업의 대형 조직적 드라이브가, 진짜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
원문: 지디넷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