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옛날엔 ‘비싸서 안 팔리던’ SLC, 이제 AI 팔자에 다시 복권이라니.
옛날엔 ‘비싸서 안 팔리던’ SLC, 이제 AI 팔자에 다시 복권이라니.
AI 데이터센터의 성장으로 그동안 잊혀진 SLC(싱글레벨셀) SSD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빠른 데이터 처리와 안정성을 무기로, SK하이닉스와 키오시아 등 주요 메모리 업체들은 SLC 기반 차세대 SSD 개발에 열을 올린다. 엔비디아 역시 SLC SSD와 직접 통신하는 소프트웨어까지 내놓으며 속도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용량이 아니라 ‘속도’에 최적화된 이 신제품들이 과연 시장의 판도를 얼마나 바꿀지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운다.
원문: ZD넷코리아 기사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