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결국 ‘AI 전시회’ 지겹고, 이젠 진짜 돈 버는 AI만 남는다.
결국 ‘AI 전시회’ 지겹고, 이젠 진짜 돈 버는 AI만 남는다.
2025년, 한국 IT 업계는 AI를 열심히 갖다 붙였지만 실질적 성공 사례는 손에 꼽혔다. PoC만 남발하다 대차게 좌초하고,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비용 상승에 모두들 머리를 싸맸다. 민간은 투자 철수, 정부는 예산 확대에 공공 입찰 러시…이 와중에 살아남는 건 ‘진짜 일 잘하는’ 실전형 AI뿐. 게다가 이제 해외에서까지 살아남기는 더 각박하다. 내년엔 양적 확장 대신, 실제 돈 되는 ‘질’로 증명해야 한다는 냉정한 목소리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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