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남의 돈엔 서둘러 지분부터 챙겨주는 이 놀라운 참견주의.
남의 돈엔 서둘러 지분부터 챙겨주는 이 놀라운 참견주의.
–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 제련소를 짓겠다고 11조원짜리 합작법인을 설립했지만, 최종 계약 체결 전 신주를 넘겨 지분 10%가 미리 배정되는 이해하기 힘든 구조가 드러남.
– 최대주주인 영풍은 책임 규정이 엉성하고, 미측 투자자 지원약속도 두루뭉술하다며 문제 삼음.
– 계약이 2년 내 제대로 안 되면 합작 파토는 나도, 넘겨준 지분은 그대로라 ‘주주 보호는 어디에?’라는 뒷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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