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 참에 PS4는 진짜 훌쩍 떠나보내라는 대기업의 따뜻한(?) 압박.
이 참에 PS4는 진짜 훌쩍 떠나보내라는 대기업의 따뜻한(?) 압박.
소니가 PS4 유저들에게 이메일을 쏘기 시작했다. 내용은 단순명료하다: ‘GTA 6 하고 싶으면 PS5 사라.’ 연말 대작 출시를 앞두고 Take-Two와 소니가 초대형 마케팅 드립을 준비 중인 듯하다. 팬들은 이것이 단순 마케팅이 아니라, 오랜 세대 갈아타기의 신호탄 아니냐며 촉각을 곤두세우는 중. 올해 하반기 게이머들의 지갑이 또다시 탈탈 털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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