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당신의 데이터 주권’이란 말, 결국 공급자가 다시 주권 행사한다는 뜻 아닐까?
‘당신의 데이터 주권’이란 말, 결국 공급자가 다시 주권 행사한다는 뜻 아닐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로컬’을 통해 데이터 주권과 클라우드 확장성을 동시에 잡겠다고 다시 한번 크게 외쳤다. 인터넷 접속이 없어도 수천 대 서버부터 AI 분석까지 자체 인프라에서 운영 가능하단다.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컨트롤도 기업에 넘기는 척하면서, 공공·금융 등 규제산업군 먹으려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가속이 핵심. 아, 델/레노버/HP 검증 파트너 들먹이는 건 소버린 클라우드는 결국 금 있는 대기업 놀이터라는 점만 재확인 시켜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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