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중고차 덕에 드디어 전기차가 ‘친환경’ 대신 ‘친지갑’이 되는 건가.
중고차 덕에 드디어 전기차가 ‘친환경’ 대신 ‘친지갑’이 되는 건가.
전기차(EV) 가격이 오랫동안 구매의 걸림돌이었지만, 곧 변화가 옵니다. 향후 3년 내에 리스 만료 중고 전기차가 시장에 봇물처럼 쏟아질 예정이거든요. 2025년 12만 3천대에서 2027년엔 무려 60만 대까지 늘어요. 전기차가 드디어 일반 소비자 손에 닿을 가격대로 내려올 수 있을까요?
원문: The Verge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