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닌텐도: “우리 돈은 우리가 지켜, 마리오도 못 구해줘.”
닌텐도: “우리 돈은 우리가 지켜, 마리오도 못 구해줘.”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가 위법 판정을 받으며, 미국 내 여러 기업들이 정부로부터 환급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 FedEx나 UPS 같은 기업들이 고객에게 환급을 계획하는 가운데, 닌텐도는 ‘입 닫고 돈 챙길 생각’이라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는 중. 이에 화가 난 두 명의 게이머가 집단소송을 제기, 닌텐도도 환급금을 일부라도 유저들에게 돌려주라는 대혼돈의 법적 배틀이 시작됐다. 과연 닌텐도가 유저들을 위한 골든코인을 내놓을지 지켜보자.
원문: GameSpo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