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가입자보다 요금 인상이 더 빠른 성장 중.
가입자보다 요금 인상이 더 빠른 성장 중.
넷플릭스가 또 한 번 요금을 올렸습니다. 광고 없는 스탠다드 요금제는 월 19.99달러, 프리미엄은 26.99달러로 각 2달러씩 인상됐죠. 이쯤 되면 구독 취소 버튼과의 숨바꼭질도 기술의 일부 아닐까요? OTT 전쟁이 뜨거운 와중, 넷플릭스의 자신감—or 착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
넷플릭스가 또 한 번 요금을 올렸습니다. 광고 없는 스탠다드 요금제는 월 19.99달러, 프리미엄은 26.99달러로 각 2달러씩 인상됐죠. 이쯤 되면 구독 취소 버튼과의 숨바꼭질도 기술의 일부 아닐까요? OTT 전쟁이 뜨거운 와중, 넷플릭스의 자신감—or 착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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