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만우절이 아니라 진짜로 600만 명이 좀비가 됐다.
만우절이 아니라 진짜로 600만 명이 좀비가 됐다.
신작 ‘Resident Evil Requiem’이 출시 일주일 만에 500만 장, 바로 그 다음엔 600만 장 팔면서 역대 시리즈 최단기간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유연한 난이도와 과대 마케팅, 거기에 여전히 살아있는 호러 요소까지, 누구나 한 번쯤은 ‘좀비물’ 지옥을 맛보고 싶은 모양이다. 추가 스토리와 사진 모드, 미니게임까지 예정되어 있고, 30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및 유니버설 스튜디오 콜라보까지 예고됐다. 주식이 올라갈 시간인가?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