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논문 효율은 찬란하지만, ‘양산 가능’이라는 단어 믿으면 아직도 산타를 기대할 나이.
논문 효율은 찬란하지만, ‘양산 가능’이라는 단어 믿으면 아직도 산타를 기대할 나이.
– 주성엔지니어링과 UNIST가 국내 기술만으로 페로브스카이트-HJT 탠덤 태양전지 발전전환효율 33.09%를 달성했다.
– CVD, ALD, ALG 등 각종 첨단 증착 기술이 총동원됐고, 향후 AI 데이터센터용·차세대 디스플레이용 태양전지 시장까지 넘본다.
– 세계 최초·국내 최초 타이틀은 이쯤 오면 한국 테크 ‘삼합’ 메뉴 같지만, 양산과 수출로 연결될지는 두고볼 일이다.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