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젠 서버도 야근 대신 야외 근무 시대.
이젠 서버도 야근 대신 야외 근무 시대.
델이 실외 환경에서도 버티라고 만든 폐쇄형 액체 냉각 서버 ‘파워엣지 XR9700’을 공개했다. 이 친구는 전신주 위, 옥상, 건물 외벽 같은 극한의 현장에서 클라우드랜과 엣지 AI 워크로드까지 싹 다 돌릴 수 있다. IP66 러기드 설계에 영하 40도~영상 46도도 버티고, 인텔 vRAN 부스트로 5G도 한몸에 품는다. 델이 외로운 통신인프라 현장을 겨냥한 일종의 ‘서버계 마블 히어로’라고 보면 된다.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