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언제나처럼, 팬심은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있다.
언제나처럼, 팬심은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있다.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또 한 번의 ‘Pokémon Day Presents’가 열린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시리즈 전반의 업데이트와, 혹시나 Gen 10 떡밥까지 살짝 뿌려줄 예정이다. 늘 그렇듯이 새로운 게 나온다기보단 기존 IP 반복 재조합이 주를 이룰 듯. 그래도 30년이나 됐으니 뭐든 해도 추억팔이는 성공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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