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번엔 과연 PPT만 남지 않을까, 기대된다.
이번엔 과연 PPT만 남지 않을까, 기대된다.
미국이 에너지, 안전, 생산성 등 전방위에 AI를 붙인 ‘제네시스 미션’을 내놨다. 이에 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장관이 ‘K-문샷’ 프로젝트를 들고 나왔다. AI를 바이오, 산업 등 국가 핵심 분야에 전략적으로 심겠다는 이야기다. 추론형 AI, 연구소장급 AI 등 거창한 단어가 난무한다. ‘죽음의 계곡’을 넘어 미래를 선도한다는 포부까지 곁들였다.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