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 의료AI도 바다에서 조난당해봐야 제대로 쓸 수 있겠네.
이제 의료AI도 바다에서 조난당해봐야 제대로 쓸 수 있겠네.
*데이터바우처 지원으로 과기정통부 장관상까지 받은 VMS홀딩스가 개발 중인 ‘Shalux’는 통신이 끊겨도 꽉 막힌 해상에서 작동하는 의료 의사결정 지원 AI다. 해양 특유의 의료 공백, 장비·환경·규제까지 모두 엮여 있는 진짜 현장 문제에 정면으로 맞붙기 시작했다고. AI 모델도 육상용은 해상에서 무용지물, 그래서 해상 데이터 직접 구축부터 파고들었다고 한다. 데이터 산업이 ‘데이터 없는’ 해양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그 실험이 시작됐다.